박상백 원장
몸의 불편뿐 아니라 마음 상태도 묻고 환자 이야기를 충분히 듣습니다.
경덕한의원 소개
1988년 문을 연 부모 세대 두 원장과 남매 원장이 함께 진료합니다. 먼저 지금 가장 불편한 점을 충분히 듣습니다. 그다음 필요한 진료를 차근차근 설명합니다.
경덕한의원은 잠실 주공단지 시절인 1988년 문을 연 뒤 지금까지 같은 자리에서 환자를 만나왔습니다. 지금은 부모 세대 두 원장과 남매 원장, 네 명이 함께 진료합니다.
오래 진료해 왔다는 이유만으로 믿어달라고 하지는 않습니다. 어디가 어떻게 불편한지 충분히 듣습니다. 권하는 진료의 이유와 주의할 점도 쉽게 설명합니다.

네 원장의 주요 진료 분야와 소개를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.
몸의 불편뿐 아니라 마음 상태도 묻고 환자 이야기를 충분히 듣습니다.
여성과 아이를 오랫동안 진료해 왔습니다. 임신 준비와 산후관리, 소아와 피부 진료를 맡습니다.
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원장입니다. 아이와 보호자의 이야기를 함께 듣고 소아·피부·통증 진료를 맡습니다.
목, 어깨, 허리 통증과 교통사고 뒤 불편을 진찰합니다. 추나와 약침 등 어떤 치료를 고려할 수 있는지 쉽게 설명합니다.
공개 약력 기준: 경덕한의원 네이버 블로그 의료진 소개
증상 이름만 보고 판단하지 않습니다. 언제 시작됐고 무엇을 할 때 가장 불편한지 자세히 묻습니다.
왜 이 진료를 권하는지, 무엇부터 시작할지 쉬운 말로 말씀드립니다. 다른 검사가 먼저 필요하다면 함께 알려드립니다.
모든 치료를 한꺼번에 권하지 않습니다. 현재 상태와 생활, 진료 목표를 보고 필요한 치료부터 제안합니다.
첫 방문
처음 오실 때는 신분증을 챙겨 주세요. 복용약 정보와 최근 검사 결과가 있다면 함께 가져와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