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1대 의료진
박상백 한의사
몸과 마음의 이야기를 듣습니다.
불편한 증상뿐 아니라 환자분이 들려주시는 이야기도 충분히 듣습니다. 몸의 상태와 마음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며 진료합니다.
내과임신 준비신경정신과통증보약 처방
Since 1988 / 잠실
잠실 주공단지 시절 문을 연 경덕한의원. 지금은 두 세대의 가족 한의사 네 명이 같은 자리에서 진료합니다.

한 자리 / 두 세대
경덕한의원은 1988년 잠실에서 문을 열어, 지금까지 같은 자리에서 진료하고 있습니다.
현재는 두 세대의 가족 한의사 네 명이 함께 진료합니다.

진료 공간
